여자 선생님께 진료를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접수시간을 참고하시어 내원 바랍니다.
※ 여의사 진료 접수시간
- 월, 화, 목,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접수
- 수요일 : 휴진
- 토요일 : 오전 9시~12시까지 접수
유선상으로 예약이 가능하며,
별도의 예약 없이도 해당 시간 내 원무과에 진료 접수해 주시면 당일 진료가 가능합니다.
임신을 하면 호르몬의 영향으로 변비가 생길 수도 있고, 복압의 증가 및 혈액량의 증가로 항문이 쉽게 울혈 되어 치핵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또한 분만 시 힘을 많이 주게 되면 치핵이 갑자기 부어서 심한 통증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임신 중이나 분만 직후에는 태아와 모유 수유에 미치는 영향으로 약물 치료 및 수술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임신전에 병원에 오셔서 진찰을 받으시는 게 좋습니다.
치핵의 상태가 3-4도 이거나 출혈 및 통증을 자주 유발하는 상태라면
임신전에 수술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대장내시경을 받기 위해서는 대장을 깨끗하게 비워야 합니다.
대변 찌꺼기들이 많으면 자세한 검사를 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한 번 병원에 나오셔서 검사를 예약하고, 대장을 청결하게 하는 약을
가져가시면서 복용 방법 등에 대해 설명을 들으셔야 합니다.
검사 전에 먼저 병원에 한 번 나오셔서 진료를 받으시고 검사를 예약한 후
검사 전 대장 정결을 위한 약을 받아 가시면 됩니다.
환자는 검사 전 왼쪽으로 누운 자세를 취합니다.
대장내시경을 삽입하기 전에 손가락으로 항문을 검사하고 젤리를 발라 내시경이 잘 삽입되도록 합니다.
항문으로 들어간 내시경은 대장의 모든 부위를 지나서 충수돌기 부위의 맹장까지 이르게 됩니다.
이 모든 검사는 빠른 경우 5~10분 정도이며, 조직 생검이나 사진촬영, 용종 제거술 등으로
지체되는 경우에는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흔히 과민성 장 증후군 환자들이 주위 사람들 혹은 병원에서 듣는 말이 신경성이라는 말입니다.
‘그 증상은 신경성이야’라는 말속에는 ‘그 증상이라는 것은 실제 존재하지 않는 것인데
괜히 네가 신경을 쓰니 더 그렇게 느껴지는 일종의 꾀병이야’라는 의미가 들어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과민성 증 증후군은 꾀병이 아니라 대장의 기능에 이상을 초래한
실제적인 기능성 장애라는 사실이고 만성적으로 지속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환자가 느끼는 고통과 불편감은 단순히 ‘신경성’이 아니라 실제로 대장 기능에
이상이 생겨서 나타나는 분명한 증상이고 조절되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과민성 장 증후군은 반드시 조절되어야 하는 병입니다.
반면에 이 질환은 암과 같이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이므로 진행하지 않으며
수명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사실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과민성 장 증후군은 대장 기능 이상 (변비. 설사 등)을 주 증상으로 하고
이와 함께 복통 및 복부 팽만감 점액변 등 동반 증상을 보이는 질환입니다.
과민성 장 증후군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기질적 장 이상 (예: 대장암, 염증성 장 질환, 기생충 감염,
당뇨 및 갑상선과 같은 내분비 질환 동반 등) 검사해서 모두 정상임을 확인해야 합니다.
검사를 받아보고 이상이 없는지를 확인하는 것도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배에 찬 가스는 대부분 음식을 먹을 때 같이 먹는 공기가 대부분입니다.
가스를 많이 차게 하는 음식, 돼지고기, 양배추, 콩, 브로콜리 같은 음식을 피하고
과식하지 않은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이 필요합니다.
물론 기름진 음식과 자극적 음식도 좋지 않습니다.
또한 스트레스를 풀어버리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